연예인 여미새때문에 난리난 로아 페스타 근황 ㅋㅋ[119]
페이지 정보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852회 작성일 23-12-12 01:44본문

지난주 목금 8시에 로아 디어프렌즈 페스타 예매가 시작됨
이번 페스타는 로아인들의 예수인 금강선이 은퇴하기전 마지막 공식 행사이기 때문에 더욱 뜻깊음
게다가 요일무관 5천원으로 가격이 매우 싼 편인데 1인2매까지 구매 가능하다보니까 리셀러, 전문암표꾼, 대리예매까지 잔뜩 몰려서 경쟁이 박터졌음
예매 오픈 당시 대기열ㅋㅋ
경쟁률이 저정도니까 암표 가격도 정가의 수십배까지 올라감
저런 표팔이를 제외하고도 원래 같이 가기로한 사람이 못가게 됐거나 그냥 혼자면서 표 두개 산 놈들 때문에 표가 많이 남게 됨
그래서 짐 들어줄테니까 같이 데려가달라, 차로 픽업해줄테니까 데려가달라 이런식으로 동행표 구하는 사람이 셀수도 없이 많이 나옴
이런 건전한 수준에서만 끝났으면 괜찮았을텐데 여미새들이 동행표를 이용해 이상한 짓을 하기 시작함
여자인지 물어보고서 손 잡고 다녀도 되냐고 물어보는 놈
성희롱까지 하는 등 별의별 미친새끼들이 나옴ㅋㅋ 밑짤은 신고까지 했다는데 어케 될지는 모르겠음
이렇게 하루종일 파트너 구하는 새끼들 때문에 로아 커뮤 여론은 개씹창이 났음
1인당 1장 판매로 했어야한다
매크로 똑바로 잡았어야한다
선착순이 아니라 추첨으로 뽑았어야한다
리셋하고 다시 티켓 팔아야된다
등등 여러 말이 나오는데 이미 공식 사이트에서는 티켓 판매종료 때려서 크게 의미있는 말은 아닌듯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