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단독] 세브란스병원 강제 성추행 논란[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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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기먹는스님 댓글 0건 조회 862회 작성일 23-12-12 03:24본문
https://m.megaeconomy.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9328688421
![image.png [단독] 세브란스병원 강제 성추행 논란](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3/20231212/486616/4012282524/6496158645/99b983892094b5c6d2fc3736e15da7d1.png)
세브란스병원 새노조 "정식 사과하고 스스로 물러나야"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지난달 30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의 한 송년회 자리에서 만취 상태의 간호국 여자 고위 간부가 의사인 남자 교수의 얼굴을 잡고 수 차례 입맞춤을 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메가경제 취재 결과 파악돼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연세의료원 새노동조합(이하 새노조)은 이 사건과 관련해 간호부와 해당 관리자는 제대로 사과하고 당사자의 경우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또한 새노조는 해당 사건과 관련한 포스터를 제작해 노조원들에게 공유했다.
세브란스병원은 해당 사건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일파만파 퍼질 조짐을 보이자 '내 얼굴에 침 뱉는 격'이니 함구하고 넘어가자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커뮤니티에서 관련 게시물이 올라올 경우 사태 확산을 막기 위해 세브란스병원으로 추정되는 쪽에서 신고해 삭제 조치하는 사례까지 빈번한 것으로 파악됐다.
커뮤니티에 글을 올린 작성자는 "1년 동안 애쓰고 수고한 모든 이들을 격려하는 송년회 자리에서 간호국 고위 간부의 성추행 장면을 목격했다"고 성토했다.
이어 이 작성자는 "그 장면을 목격한 동료 간호사들은 성적 수치심과 자괴감 그리고 분노를 느꼈다. 양심이 있는 간호인으로서 도저히 침묵할 수 없었다"며"그 자리에 동석한 누구 하나 그 행동을 제지하거나 수습하는 사람도 없었고 한동안 지속되는 것을 보고 세브란스병원 간호국의 민낯을 본 것 같아 치욕스러움과 역겨움이 가라앉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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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술 마셨으니까 일 커지면 골치 아프니까 하고 가슴에 묻기에는 산산이 부서진 자존감을 회복하기 어려워 묻는다"면서 "조용히 눈 감고 귀를 닫고 있는 게 맞나. 침묵하는 여러 분, 웃고 손뼉 쳤던 분들, 상처 받은 간호사들에게는 관심이 없냐"고 질타했다.
이번 성추행 사건이 불거지자, 계열 병원인 용인 세브란스병원에서도 유사한 사건이 발생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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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https://m.megaeconomy.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9328688421
기사 제목이 뭔가 이상했으면, 당신이 바로 읽은것이 맞다.
고것은 남자의사가 여자 간호 간부 (아마 간호사?) 에게 성추행 당한 것이었구요.
요거 게시판에 올리면 자꾸 삭제된다길래 내가 한번 올려봤다. 이것도 삭제되나 궁금하다
ps블라반응이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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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shot_20231212_025129_blind.png [단독] 세브란스병원 강제 성추행 논란](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3/20231212/486616/4012282524/6496158645/fea031caa6c5f6a088dc545062e8bcb0.png)
![Screenshot_20231212_011546_blind.png [단독] 세브란스병원 강제 성추행 논란](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3/20231212/486616/4012282524/6496158645/37def78a4b6f46f9d0d2a558afaa2b8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