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선행하고 왔습니다.[70] 페이지 정보 작성자 쿠로 댓글 0건 조회 779회 작성일 23-12-09 21:48 본문 한 할머니께서 차선 하나를 가로막고 보행기에 앉아계시길래,느낌이 싸해서 말씀드려보니까, 치매 환자시더라구요.소변냄새도 강하게 났습니다.저희 할아버지도 치매를 앓다가 돌아가셔서 할아버지 생각도 나고할머니 집까지 모셔드리려고 했는데, 도저히 말이 안통하셔서 119와 112불러서 인계하고 왔습니다.토트넘 화이팅 이전글[롯데온] 옵티멈 플래티넘 하이드로웨이 초콜릿 40 서빙 1.64kg (68,520원...[42] 다음글감스트)일본 감스트하고는 합방 안할 것 같다 독도는 우리땅이다[178]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