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으로 돌아가는 농경지
국고 환수를 방지하려고 종종 방화도 일어난다고 함

1. 초록: 경작지
2. 빨강: 5년 이상 버려진 땅
(2018년 기준)
90년대 이후로 대략 7~15%의 농경지가 방치됨
다만 자본주의 도입되며 농업생산량은 크게 뛰었음. (아직 기계영농화는 더 자본집약적인 서구와 비교하면 개선할 여지가 큼)

91년을 100%로 잡은 농업생산지수의 추이
연구에 따라 다르지만 러시아의 버려진 농경지만 따져도 남한 전체 국토의 4~10배에 달하는 면적임.
최근 조사/연구일수록 누락된 부분을 집계하며 더 높게 잡는 편.
국내 농경지 비중은 20%쯤이므로 농경지 기준으로 보면 20~50배라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