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에인절스 팬) 오타니 투수 등판은 길게 잡고 가야 됨[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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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쿠로 댓글 0건 조회 799회 작성일 23-12-10 10:53본문
악담 아님. 내년 1년 쉬는 건 다들 아실거고, 모두가 기대하는 모습이자 10년 7억 달러 활약을 보려면 재활은 1년 이상 잡아야 됨.
2018년 투수 겸업하다가 탈 난 뒤로 에인절스가 3단계 재활을 함
1단계 무기한 투수 휴식. 이건 복귀 예정이 없음.
2단계 수술 후 단련 및 적응. 2020년 단축기간 동안 시즌 생각 안 하고 적응해감. 물론 시즌은 말아먹음. 대신 이 기간동안 수술 이후 피칭이 점점 좋아짐
3단계 라이브 피칭 최적화. 오타니만을 위한 라이브 피칭이 이어졌음. 5인 로테-6인 로테 겸업하면서 시험했던 것이 이 때임. 이 단계를 슬슬 소화해가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던 때가 2021년임.
처음 부상 때보다는 적응했을 오타니이긴 하지만, 다음 투수 복귀까지 1년 이상은 바라봐야 된다고 생각함. 오타니 부상 입었던 2018년에도 1년 바라봤는데, 제대로 된 투타니는 2021년부터 등장했음. 그만큼 다저스도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재활이 끝나면 분명 잘할 거라고 믿음.
그리고 이건 다른 얘긴데, 에인절스가 오타니의 6년을 날렸다는 건 말도 안됨. 이미 아파서 온 선수에게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팀이 에인절스고, 프리젠테이션에서 유일하게 오타니에게 모든 기회를 주겠다고 한 팀임. 그런 팀이 오타니의 전성기를 날리거나 무리한 행동만을 고집했을 리가 없음. 에인절스도 오타니에게 진심으로 대했던 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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