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스압주의)이슈발 섬멸전 증오의 연쇄.jpg[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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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쿠로 댓글 0건 조회 757회 작성일 23-12-10 14:46본문



엔비가 아메스트리스 군인으로 변장하여
무고한 이슈발인 소녀를 살해
이슈발은 주인공의 국가 아메스트리스의 한 지방입니다
그런 이슈발은 이전부터 계속되어온 내전으로 인해 피폐해져 있었는데
결국 아메스트리스는 이런 이슈발을 완전히 싹 쓸어버릴 계획으로 이슈발 섬멸전을 시작합니다
이슈발 섬멸전은 말 그대로 이슈발의 모든 것을 초토화 시켜버리는 계획
그 과정에서 비윤리적, 비인간적인 행위도 이루어지고 그 섬멸전을 실행하는 병사들 역시 의문에 휩싸입니다
의사는 의사대로,
군인은 군인대로 자신의 행동에 의문을 품고 괴로워합니다
그런 병사들은 자신들이 왜 싸우는가에 대해 생각하고 그것으로 다투기도 하죠
본인스스로 이 지옥에 뛰어들고 즐기는 자와
그저 그 지옥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는 자의 차이를 여실히 보여준 장면입니다
이슈발 내전 당시에 참군인으로 표현 된다.
물론 현자의 돌을 이용해 이슈발인들을 섬멸한 건 변함 없지만
국가의 명령에 최선을 다했을 뿐이고 최전선에서 전선이 고착화되고 아군의 피해가 늘어나자
최전방에 서슴없이 서서 부하들을 위해 길을 뚫는다.
내 이름은 '철혈(血)의 연금술사' 바스크 글랜!! 철과 피!! 즉 병기와 병사!!!
이런 몸이 전장의 최전선을 달리지 않으면 무엇을 한단 말인가!!!
라며 일갈하며 최전방에 몸을 날리는 덕에 부하들 사이에서도 인망이 좋은 듯.
그리고 적이 항복하자 곧 바로 전쟁을 중단했지만 무능한 지휘관이 계속 전투를 하라고 하자 바로 사살해버린다.
당연히 인망 덕분에 저걸 보고도 아무도 뭐라 안함.
이슈발 지도층이 고맙다고 하자
'감사는 받지 않겠소, 당신들과 대총통 각하의 교섭이 잘 되기만을 빌 뿐이오.'
라고 말함.
이렇게 말한걸 보면 본인도 교섭이 잘 되지 않을 것이라는 건 눈치채고 있었던 모양
그렇게 교섭은 불발되고
이슈발 섬멸전은 계속되고 불꽃의 연금술사 로이 머스탱은
이슈발 섬멸전의 마지막을 맞이하게 되는데...
마지막 남은노인의 한 마디
'증오하오'
정말 많은 것이 함축되어 있는 말
그렇게 이슈발 섬멸전이 종료된 후 로이 머스탱은 자신의 부대원들과 마주앉아 대화를 나눕니다
수많은 부하가 죽었고, 수많은 이슈발인을 죽인 로이 머스탱
그로 인해 괴로워하던 머스탱에서 부하는 말합니다
'당신이 있었기에 우리가 살아남았고, 그런 당신은 우리의 영웅이라고'
그렇게 이슈발 섬멸전이 끝난 이후 머스탱은 전장에서 만났던 저격수를 다시 만나게 됩니다
이슈발을 겪은 저격수는 스스로 군인의 길을 택해 자신의 손만을 더럽히겠다 다짐합니다
머스탱은 그 저격수와 함께 이 나라를 바꿔보겠다 마찬가지로 다짐하죠
이슈발 내전 이야기에 빠질수 없는 그 사람이 있는데
스카
이슈발인들은 자신의 이름을 신이 내리신 것으로 여기며 자랑스럽게 부른다.
따라서 나는 이름을 버렸다.
돌아갈 수 없는 길이라면, 신께서 내리신 것을 모두 버리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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