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희 혀 드리블에 소호구가 강동 6주 다 내주고 돌아와도 참은 새끼
목종 시해 숨기려고 구라치는 고려 사신에게 여진족 아니었으면 넘어갈뻔한 새끼
강조에게 살 기회 2번이나 줬는데 야만인이라고 꼽당한 새끼
강감찬 혀 드리블에 소배압에게 꼽주면서 나를 속일 사람은 감히 없다며 큰소리 치다 개망신 당한 새끼
불공이라도 드리면서 맘을 달래려고 했는데 고려 킬스님에게 칼찌 당할뻔한 새끼
이렇게 당하고도 하공진에게 추가로 통수 맞을 새끼
그후로도 몇년동안 오지도 않을 현종의 친조를 기다린 새끼
요 성종 입장에선 고려 불태우고 싶어할 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