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우리동네 캣맘 퇴치중 3탄[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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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쿠로 댓글 0건 조회 870회 작성일 23-12-11 14:31본문
후 이 글이 언제까지 끝날런지 모르겠네요
여튼 끝까지 해보겠습니다.
1번째 글을 쓰고 어떤 회원님이 쪽지를 주셨는데,
그 쪽지를 보니, 제가 매일 밥 버리고있는 그 캣맘 아니겠어요 ?
속상하다고 ㄱㄷ에 글을 올리셨더라구요 ㅎㅎㅎ
그 닉네임으로 검색을 해본결과 많은 흔적을 남기셨더라구요.
이로써 집에 어마어마한 캣타워가 있다는 것과
길고양이들을 안데려가서 키우는 이유가
집에는 귀엽고 이쁜 품종묘를 키우고 있어서였어요 ^^..
아 역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당신 알고있다 반 협박을 했는데(?!)
씨알도 안먹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10 새벽 고양이 밥 준거 버림
12/10 10시 이상한 풀때기와 고양이 밥 또 있길래 또 버림
12/10 저녁에 또 버렸습니다
하루에 3번 대단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에 올려놓은건 진짜 가득 넣어놨던데
그리고 비오는 오늘 가보니까,
오늘은 밥이 없더라구요 ㅎㅎㅎㅎ
아 그리고 그분 카페글에 많은 흔적을 남겨주셔서
어디 사시는지 알게되었어요.
다음에도 안통하면
집 앞에 고양이 밥 놔둘려구요.
그리고 아파트 단지 편의점 앞에 고양이 집 또 있던데 (여긴 조만간 없애버릴 예정,)
제가 편의점 가면서 고양이가 갑툭튀해서 놀라고 자빠질뻔했기에,
이런 고양이 고양이 보호센터에 신고하면 잡아가나요? ?
아 그리고,,
동네 당근 커뮤니티에 혹시나 캣맘 검색해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질~~~~~~~어질~~~~~~~~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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