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플레이오프 이후로 디안젤로 러셀과 브루스 브라운은 서로 신경전을 벌여옴.
어제 경기에서도 이와 다르지 않았는데,
브루스 브라운이 “우린 작년에 너흴 4:0으로 발랐어“라고 하는 등 트래쉬 토크하면서
디안젤로 러셀의 신경을 경기 내내 긁었음.
경기 승리 후 디안젤로 러셀의 인터뷰 내용
“그 놈은 올해 내내 트래쉬 토크를 했어.
뭔가 이야기 하고 싶다면, 코트 위에서 직접 보여주라니까?
이제 요키치는 더 이상 니 옆에 없어요. 그게 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