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마우스 보다 작은 폰 '젤리 스타' 삿다. ㅋ 구경하고 가세요[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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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히헤헤햏ㅎ 댓글 0건 조회 860회 작성일 23-12-11 22:24본문
폰 이름: 젤리 스타

자세한 설명은 다나와 상품설명으로 대체 한다.
내가 산것 검정색.
난 해외에서 사는데, 한화로 대략 33만원쯤에 삼.
조깅+경보 할때 주머니에 넣어도 부담없을 폰을 찾다가 이걸로 구매 함.
암밴드 를 해도 부담 없을 크기 와 무게 이기도 하고..
어쨋든 오늘 받아서 이래저래 만져봤는데 ㅋㅋ
재밌다 폰이 ㅋㅋㅋ

박스에 구멍이나 흠집은 내가 칼로 뜯다가 잘못 해서 기스낸거다..
중고 아니다...
아무튼 박스가 요란한 프리즘색을 띈것이
은은하게 싼티가 난다.
목에 걸거나 손목에 찰수있는 저 뭐라그러냐 저거 아무튼 저거 까지!
좀 두꺼운 강화필름 도 기본제공 해주고
폰 자체엔 얇은 필름 붙여져있고, 젤리 케이스 껴져있음.
거기에 사용설명서+워런티 설명서+ 핀
알차다 알차!
이렇게 젤리 케이스 에 얇은 기본필름이 부착돼있어서 안쓰고 때어내고 일단 기부니가 만족!
이폰의 특이한점은
뒷면이 투명함. 안에 부품들이 다 보임.
카메라 밑엔 플래시
플래시 밑에는 지문인식
저 카메라섬을 감싸고 있고, 그 밑에 또 동그랗게 하얀띠가 있는데
그거 LED 임.
설정에 따라 전화,메세지,알림,충전중 등에서 저기서 하얀빛이 밝게 ! 나옴.
깜빡거리거나 계속 ! 나옴.
언어선택에서 대한민국 과 조선인민 어쩌고 선택 가능.
그말인 즉, 한국어 설정이 가능하다 이말이야.
안드로이드 13 버전의 폰이고
배경화면 및 아이콘 역시 순정구글의 그것 그대로인듯 하다.
앱을 봐도
중국폰들 지랄하는 염병 짱깨앱이 하나도 없다.
딱 순정구글 그 자체에 99% 가깝다.
여기서 다시한번 갬동...ㅠㅠ
사진으로 보면 진짜 이게 체감이 안될텐데
저 자판이 진짜 염병할 만큼 작다 ㅋㅋ
첨에 보고서는
리뷰대로 오타 좀 나겠구나 싶어서 눌러봤는데,
생각보다 오타가 많이는 안난다.
의외로 저 쪼끄만 화면에 저 오밀조밀한 자판 사이로
내가 거의 오타없이 다 쓰고 있다는 사실에 오히려 놀란다...
이색히들 키보드 터치부위 설정 ㅈㄴ 잘 한듯 하다.

아까 말한 뒷판에 하얀띠 쪽에 LED 나올때 모습 이다.
전화 올때 은근 기분 좋다.
폰을 뒤집어놓고 무음 상태여도,
전화나 메세지, 알림 등이 온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첨엔 저 옆면에 빨간버튼이 전원버튼 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저거 두번 누르니까 카메라 켜지더라..
아마 여기까지도
펨코 디붕이들은 어느정도 인지 크기가 감이 안올것이다.
그래서 디붕이들이 이해를 바로 할 수 있게
G102 마우스 와 대조 해봤다.

(이거저거 만지고 설정 한다고 지문이랑 먼지가 좀 있다 양해좀;; )
생각보다 굉장히 폰이 빠릿하다.
앰키고 끄고 , 앱 전환, 인터넷 등등
답답한건 1도 없다.
오히려 빨라서 감동 한다.
유튜브 도 빠릿빠릿하게 조작 되고, 영상 켜지는데도 뭐 느리거나 그런거 없이 딱딱 켜진다.
근데 이 디스플레이 크기로 영상을 보는건 좀 미친새끼인것 같다.
통화품질은 적절 하다. 나쁘지도 존나 좋지도 않고, 상대방들도 다 잘 들린다고 한다.
귀에 가져다 대면,
내 귀보다 살짝 더 긴 정도다;;;
난 이제 이폰에 mp3 들을 넣어서 음악플레이어 겸 유사시 비상전화 & 택시 부르는 용도로 쓸것이다.
굉장히 재미있는 폰이고,
작고 가볍다.
이폰 한참 만지다가
갤10s 5G 만지니까 ㅈㄴ 적응 안되더라 ㅋㅋㅋ
카메라는 안찍어봤는데, 뭐 안봐도 비디오 아니냐? 그냥 적당히 찍은 대상을 적당히 알아 볼 정도로 나오겠지 뭐....
알고보니까 이 회사가
이런 작은 폰을 좀 만들어왔던 회사더라
그래서 나름의 노하우가 좀 있는듯 하다.
암밴드도 같이 샀으니까
운동 갈때 함 써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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