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박명수: 니네 아부지는 돼지 낳을까봐 형돈이라고 했냐?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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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쿠로 댓글 0건 조회 214회 작성일 22-02-16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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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실시간 ' 자택치료 ' 현실.jpg


어제 확진받고 자택격리중인 펨붕이인데


보건소에서 3번 전화옴


물어보는건 너 주소 이거맞냐


회사에 통보했냐 접촉자 누구 있냐


2주 이내에 고령자랑 접촉한적 있냐 등등 이런거 물어보고 


혼자살아서 동거인이 없는데 약은 어케구하냐고 하니까 약 보내준다길래 


그런가보다 하고 잤음. 아까 오후에 전화로 


문앞에 약 놓고 간다길래 알았다 하고 나가보니 이렇게 와있네


이거라도 가져다줘서 감사하다고 해야되나 


솔직히 심정 애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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