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최소 경고는 받을 줄 알았던 김진수의 태클, 이상헌의 발은 피멍에 퉁...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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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히헤헤햏ㅎ 댓글 0건 조회 28회 작성일 25-09-1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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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089415_004_20250915065510949.png 최소 경고는 받을 줄 알았던 김진수의 태클, 이상헌의 발은 피멍에 퉁퉁 부었지만... 심판은 반칙조차 선언하지 않았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10/0001089415

가장 놀라운 건 해당 장면이 ‘반칙이 아니었다’는 사실이다. 레드카드가 나와도 이상할 게 없는 거친 태클이라고 봤지만, 주심은 휘슬을 불지 않았다. 비디오판독(VAR)도 하지 않았다.

(중략)

심판평가관은 “결과부터 말하면, 김진수의 태클은 반칙이 맞다”고 짚었다. 이어 “옐로카드를 줬어야 한다. 김진수가 이상헌의 발목을 가격했다면 다이렉트 퇴장이다. 하지만, 이상헌이 뛰어오르면서 발목이 아닌 발을 가격당했다. 김진수는 늦긴 했지만 발을 빼는 동작을 취하기도 했다. 레드카드가 아닌 옐로카드가 맞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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