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돈줄끊긴 동덕여대 페미교지, 열흘 만에 후원금 '우수수'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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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5-10-16 09:00본문
예산 끊긴 동덕여대 교지, 폐간 위기 몰리자 열흘 만에 제작비 후원 '우수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47/0002491285
학교에 의해 교지편집비 지급이 끊겨 사실상 폐간 위기에 처했던 동덕여대 유일 자치언론 <목화>가 텀블벅 펀딩으로 되살아났다.
교지편집위원회 목화는 <오마이뉴스>에 "펀딩을 시작한 지 10일 만에 337명의 후원으로 목표금액(약 592만 원)을 달성했다"며 "동덕여대 학생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도와준 시민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목화는 지난 2월 학교로부터 '올해부터 교지편집비를 지급하지 않겠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교지편집비는 등록금 납부 항목 중 자율 납부 항목에 포함돼 있었는데 학교가 이를 제외한 것이다. 목화 측에 따르면 학교는 '자치언론인 만큼 독립적으로 자금을 확보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목화는 지난 1일 "학교의 일방적인 지원 중단에 맞서 텀블벅 펀딩을 통해 제55집 교지 발간을 준비하겠다"고SNS계정을 통해 공지했으며 펀딩 달성 예상 기간(다음달 10일)보다 앞선 지난 10일 자로 목표 금액을 채웠다. 달성 이후에도 시민들이 후원이 이어져 14일 기준 약 615만 원이 모였다.
페미들 아직도 상황파악 못하고 모금중. 지금 트위터에선 동덕여대 모금액 환불 안해준다고 난리더만.
(실제 과거 워마드, 호주국자, 여성시대, 성폭력 피해주장자 모금도 먹튀로 끝났음)
출처 - 예산 끊긴 동덕여대 교지, 폐간 위기 몰리자 열흘 만에 제작비 후원 '우수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47/0002491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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